코로나시대 코로나를 보려왔다 화성 잘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8살 아들, 5살 딸을 둔 아빠입니다

코로나시대가 끝날듯 끝나지않네요

자연 벗삼아 산으로 물으로 뛰놀아야할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잡고있고 작은공간에서 있으려니 잦은 다툼도 많더군요

무척이나마 안타깝습니다ㅜㅜ


아직 코로나가 끝나지않았지만

물과 자연이 있는 충주여행을 계획했고

별을 보여주고싶었습니다


원하는 저녁 시간이 예약이 끝나

항상 아들이 궁금해하던 동음인 태양의 코로나와 흑점을 보여줄까하는 마음에 낮시간을 이용하려했으나, 친절한 직원들의 도움으로 저녁별을 볼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저도 하늘을 우러러본 별말고 책에서 별과 성운을 접해본게 다인지라 아이들에게 선배로 해줄말은 없었지만 관람이후 함께 별얘기를 나눌수 있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좋은 경험을 공유한거죠^^


다음뻔에 볼일지모르나

아들이 원하는  태양의 코로나와 

딸이 원하는 달의 토끼를 보기위해

재방문하겠습니다


그때도 좋은 추억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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