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과의 첫만남

10살 6살 두 아들의 아빠가 처음으로 교과서에서 보았던 토성을 망원경을 통해 만났습니다.

어쩌면 두 아이보다 아빠가 더 재미있게 관람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두눈에 토성의 귀여운 띠가 보이네요.^^b

날씨도 좋았습니다.

강사님 설명도 좋았습니다. 강사님 연두색 레이저는 우리 아이들이 득하고싶은 물건이 되어버렸습니다. 

오늘 계기로 우리 아이들이 우주 천문 별자리에 흥미를 갖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운날씨 강사님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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