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이태형 관장)에서는 11월 27일 누리호 4차 발사를 기념하는 ‘우주로의 도전’ 강연을 11월 15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강연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는 우주항공청에서 제공하는 우주인키링과 우주 포스터를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강연에서는 ‘로켓과 항공기의 차이’, ‘누리호 4차 발사의 의미’, ‘대기권을 넘어서 달까지_차세대 한국형 발사체와 달착륙선’, ‘달을 넘어 화성으로_화성 착륙 2045년’, ‘화성은 과연 제2의 지구가 될 수 있을까?’, ‘그럼 어디로 가야 하나?’에 대해 별박사 이태형 관장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강연에 앞서 오후 6시 25부터 6시 30분까지는 국제우주정거장(ISS)를 맨눈으로 직접 관측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국제우주정거장은 1등성보다 훨씬 밝게 보이지만 한 자리에 마물지 않고 1시간 반에 한 바퀴씩 지구를 돌기 때문에 움직이는 별처럼 보인다. 지면으로부터의 고도가 약 400km 정도로 저녁이나 새벽에 주로 보이는데, 이날 저녁이 올해 거의 마지막으로 국제우주정거장을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천체투영실에서 이태형 관장에게 직접 별자리 설명을 듣고, 관측실에서 가을 별자리와 토성과 성운, 성단, 은하를 관측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이태형 관장)에서는 11월 27일 누리호 4차 발사를 기념하는 ‘우주로의 도전’ 강연을 11월 15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강연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는 우주항공청에서 제공하는 우주인키링과 우주 포스터를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강연에서는 ‘로켓과 항공기의 차이’, ‘누리호 4차 발사의 의미’, ‘대기권을 넘어서 달까지_차세대 한국형 발사체와 달착륙선’, ‘달을 넘어 화성으로_화성 착륙 2045년’, ‘화성은 과연 제2의 지구가 될 수 있을까?’, ‘그럼 어디로 가야 하나?’에 대해 별박사 이태형 관장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강연에 앞서 오후 6시 25부터 6시 30분까지는 국제우주정거장(ISS)를 맨눈으로 직접 관측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국제우주정거장은 1등성보다 훨씬 밝게 보이지만 한 자리에 마물지 않고 1시간 반에 한 바퀴씩 지구를 돌기 때문에 움직이는 별처럼 보인다. 지면으로부터의 고도가 약 400km 정도로 저녁이나 새벽에 주로 보이는데, 이날 저녁이 올해 거의 마지막으로 국제우주정거장을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천체투영실에서 이태형 관장에게 직접 별자리 설명을 듣고, 관측실에서 가을 별자리와 토성과 성운, 성단, 은하를 관측하는 기회도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