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14일 밤에 17년 만에 최근접

2020-10-15


14일 밤 육안으로 가장 크고 밝은 화성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15년 이내엔 보기 힘든 가장 밝게 빛나는 화성이 떠오른다. 지난 2003년 화성이 지구로 5400만km까지 다가온 이후 17년 만의 가장 가까운 거리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는 화성이 지구와 6200만km까지 가까이 다가오고 화성과 지구, 태양이 일직선으로 놓이면서 화성이 밤하늘에서 금성 다음으로 밝게 빛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정도로 밝은 화성은 15년 뒤인 2035년에 다시 볼 수 있다.


충주 고구려 천문과학관은 화성이 해가 진 후 동쪽 하늘로 떠올라 자정 무렵에는 남쪽 하늘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밝혔다.


화성은 밤하늘에 붉게 반짝여 맨 눈으로도 관측할 수 있다.


화성을 보려면 일몰 시각인 18시쯤부터 자정 사이에 동쪽, 남쪽 하늘을 살펴보면 된다.


화성은 해가 진 후 동쪽 하늘로 떠올라 자정 무렵 남쪽 하늘에서 가장 높이 솟아오른다.


화성은 이후 점차 빛이 약해지겠지만, 이달 말까지는 새벽에 금성이 뜨기 전까지는 밤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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