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밝기 오늘밤 최고 '화성의 얼굴(Face on Mars)' 보일까?

2020-10-15

사진 = 화성



[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오늘(14일) 생명체 존재설이 끊이지 않았던 화성의 밝기가 15년 이내 가장 밝게 빛날 것으로 전망된다.


미 항공우주국(NASA)는 이날 화성이 지구와 6,200만㎞까지 가까이 다가오고 화성과 지구, 태양이 일직선으로 놓인다고 밝히며 화성이 밤하늘에서 금성 다음으로 밝게 빛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 이유는 태양과 지구, 화성이 정확하게 일직선이 되는 것을 '충'이라고 하는데 이때 화성이 햇빛을 정면으로 반사하기 때문에 가장 밝게 보인다.


지금까지 화성이 가장 가까이 접근했을 때는 2003년으로 5,500만㎞ 정도 이다.


충주 고구려 천문과학관은 화성을 찾아보려면 오늘 밤 해가 진 후 동쪽 하늘로 화성이 떠올라 자정 무렵에는 남쪽 하늘로 이동하기 때문에 이 궤적을 살펴야 한다고 설명했다.


화성은 이달 말까지 새벽에 금성이 뜨기 전까지는 밤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날 예정이다. 오늘 밤 화성을 놓치면 2035년에 오늘과 비슷한 밝기의 화성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MBC에 따르면 화성은 밤하늘에 붉게 반짝여 맨눈으로도 관측할 수 있을 정도이며 참고로 오늘 일몰 시각은 지역마다 다르지만 대략 18시쯤입니다. 그러니 18시부터 자정 사이에 동쪽에서 남쪽 하늘을 훑으며 화성을 찾으면 된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화성의 얼굴’(Face on Mars)로 유명한 인면상(人面)은 1976년 미국의 화성탐사선 바이킹 1호가 화성 표면을 촬영해 지구로 보낸 수만 장의 사진 중 나타난 것으로, 지금까지 끊임없는 논란을 일으켜 왔다. 이 형상은 눈, 코, 입을 갖춘 사람의 얼굴과 흡사하게 보였다.


사진 = 화성의 얼굴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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